(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국제 및 지역기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6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경애하는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그이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쁠럭불가담운동에도 김일성주석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그이의 헌신의 로고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글은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거리와 기관, 단체들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시였으며 국제 및 지역기구들과 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 각계 인사들이 그이께 선물과 명예칭호, 훈장 등을 드린데 대하여 전하였다.
글은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의 대외활동사진을 모시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였으며 여러 나라 인민들의 반제반파쑈민족해방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