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3일 한 의식에서 연설하면서 《색갈혁명》의 반동성에 대해 폭로하였다.
그는 일부 나라들에서 써먹은 파렴치한 《색갈혁명》이 자기 나라에 집요하게 강요되고있다고 하면서 그 목적은 불안을 조성하여 사회적화목을 파괴하며 궁극적으로 벨라루씨를 굴복시키고 인민이 쟁취한 모든 전취물을 말살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오늘 일부 계층들은 정치에서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며 힘의 방법과 압력,경제제재를 리용하려 하고있지만 벨라루씨는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시련을 이겨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