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1일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환장이 되여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엄중히 모독중상한 역적패당의 광기는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의 가슴에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불타는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야말로 더이상 상종할 가치가 없고 오직 단호한 징벌로써 결산해야 하는 희세의 민족반역자,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신자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상전에게 추종하며 매일같이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공동번영도 조국통일도 이룩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청년들은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역도를 력사의 무대에서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