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4일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고집하는 리명박역도의 기만적인 망발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일 리명박이 《천안》호사건, 연평도포격사건과 관련한 문제를 놓고 이러쿵저러쿵하다가 그 무슨 《진정성과 책임성을 가져야 한다.》느니,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느니 뭐니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얼핏 보면 이것이 북에 대한 정책의 기본방향을 바꾸겠다는것 같지만 사실은 그것이 아니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현 《정부》에 의해 남북사이 불신이 깊어질대로 깊어진 오늘 집권자가 발언을 옳바로 하는것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필요하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은 당장 《대북정책》의 부당성을 인정하고 북과의 민간급 협력,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