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기념궁전지구가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훌륭히 꾸려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기념궁전앞도로주변에만도 7만여그루의 고양나무와 1만여그루의 붉은좀매자나무, 1만여포기의 진달래와 철쭉이 뿌리를 내리고 수백㎡의 꽃밭이 조성되였다.
수목원에도 은행나무, 수삼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진귀한 식물들이 많이 심어져 최고성지의 풍치를 한껏 돋구어주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금수산기념궁전주변과 수목원에 지난 16년간 수백종에 수십만그루의 나무가 뿌리를 내렸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려는 조선인민의 순결하고 뜨거운 충정의 발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