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우크라이나에서는 회고모임이, 오스트리아에서는 좌담회가 2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통일을 위한 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언급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