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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브라질단체 홈페지에 특집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와 브라질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는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영원한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김일성각하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빛나는 생애를 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글은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고 썼다.

핀란드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진보적인류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 칠레대통령 쌀바도르 알옌데와 그의 가족에게 돌려주신 뜨거운 사랑을 전하는 글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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