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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뷸레찐 발행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6월 25일 《미군의 전범만행》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수백만의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학살하고 조선반도전지역을 초토화하였으며 국제적으로 금지된 세균무기, 화학무기까지 사용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전쟁에서의 미군의 만행은 한마디로 민족말살범죄이라고 까밝히고 뷸레찐은 전범죄에는 시효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뷸레찐은 미군의 전범만행이 반세기이상 묵인되여온데 대해 국제사회는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정의와 미래를 위해 조선전쟁에서의 미군의 만행은 전인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미국은 전범만행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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