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신문 《로테 파네》 7월호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사진을 모시고 《조선인민이 흠모하는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세계적판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 1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경의》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금수산의사당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으로 숭엄하게 꾸려진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6월 30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그이께서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서와 그이의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6월 30일에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적전통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