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그날을 언제나 안고사는 혁신자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성천강전기공장 직장장 김승기와 그 안해의 가슴속에는 남다른 긍지와 영광이 간직되여있다.
주체90(2001)년 4월 공장의 로동계급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작업반에서 기대관리공으로 일하고있는 이들부부를 만나주시였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순간도 기대를 떠나지 않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가정의 행복을 찾으며 성실한 땀을 바쳐온 혁신자부부라고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이들부부를 위훈에로 고무추동해주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말씀관철에 떨쳐나선 김승기,조용실부부는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하여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높이고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최대로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지금 직장장으로 사업하는 김승기는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에 보다 큰 혁신적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