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선사회과학학술집》 53~150권이 편찬발행되였다.
《조선사회과학학술집》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지난 기간 사회과학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집대성한 대전집이다.
학술집은 백두산3대장군 혁명력사학, 철학, 경제학, 법학, 언어학, 문학, 력사학, 민족고전학, 민속학, 고고학편으로 구성되여있다.
이번에 출판된 도서들중에는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와 당당히 맞서 나가는 조선의 힘의 원천에 대해 서술한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강국》이 있다.
또한 고려의학의 발전력사와 《비변사등록》의 지위와 역할을 새롭게 밝힌 도서《민족고전연구론문집》도 있다.
도서《조선민족체육과 민속놀이》에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더불어 선조들속에서 창조되여 오늘까지 계승되여오고있는 우수한 민족체육과 민속놀이들이 종합적으로 편집되여있다.
학술집은 사회과학원에서 편찬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