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은 국제수역에 70여일동안 머물러있었으며 인디아양의 서북부와 아덴만을 횡단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군 해군사령관은 국제수역에서의 항해는 이란의 합법적권리이며 그것은 공화국무력의 높은 잠재력을 증명해준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