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8일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해방과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경애하는 수령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날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항일혁명투사들,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어버이수령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 중국 감숙성가무극원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조선방문예술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도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