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인민들이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을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맞이하였다.
각지에서는 회고무대, 회고음악회, 맹세모임 등이 진행되였다.
량강도인민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회고무대 《량강땅에 아로새겨진 수령님의 업적》을, 평안북도의 녀맹원들은 접견자들과의 이야기모임을 가지였다.
함경북도, 자강도, 강원도, 평안남도를 비롯한 각도 예술단 예술인들은 회고음악회를 열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함경남도, 황해남북도, 남포시 등과 시, 군들에서는 각계층 근로자들의 시와 노래모임, 맹세모임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