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로조련맹 좌익쁠럭 윈시위원회가 2일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남조선당국이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조선의 체제, 조선인민군을 중상모독하는 엄중한 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을 방해하고 이 나라를 질식시키기 위한 모든 제재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결의는 주장하였다.
결의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모든 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조선의 로동계급과 함께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공동으로 싸워나갈것이라고 결의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