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영국, 에꽈도르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일 공동성명에서 날로 악랄해지는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정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립장은 가장 공명정대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식사회주의를 허물어버리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리명박괴뢰도당이 공화국에 대한 비방중상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어리석은 짓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며 남조선괴뢰들에게 무자비한 보복을 가하려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영국의 진보적력량은 사회주의조선을 옹호하고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6월 29일 성명에서 각종 도발을 일삼고있는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패당의 행위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