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이란 《로동자의 집》 국제관계총국장과 테헤란시위원회 위원장, 국제태권도협회 회장과 부회장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이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님을 온 세계가 공인하는 20세기의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 인민의 수령으로 칭송하면서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완수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