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막식이 6월 30일 브라자빌에서 진행되였다.
꽁고 문화예술상은 제막사에서 기념탑을 건립하게 된 경위와 의의, 탑의 주제에 대하여 언급하고 탑건립에 크게 기여한 조선기술자들의 로력적위훈을 찬양하였다.
이어 꽁고사회문화담당 국무상,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 등 인사들이 제막테프를 끊고 탑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