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3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그이를 끝없이 그리며 흠모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여러 제목의 글을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세기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류는 김일성주석을 세기의 위인으로 길이 추억하고있다고 하면서 태양이 영원하듯이 주석께서는 인류와 더불어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2일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선군사상, 조선로동당의 지도적지침》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바테라오》 4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경의》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