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공동필명의 론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체100년이 흘러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인민이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친 백전백승의 로정이며 세기적인 변혁으로 강성대국건설의 력사적시대를 열어놓은 기적의 년대기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와 더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빛나게 개척하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주체년호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가 5천년민족사와 인류해방투쟁사에서 차지하는 폭과 무게는 실로 무한대하다. 우리는 5천년민족사를 합친것보다 더 성스러운 주체100년사를 천하재보로 빛내여나갈것이며 주체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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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세기를 이어 끝없이 흐르고있다.
21세기 우리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이고 우리의 정치체제는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정치체제이다. 우리 당과 국가의 시책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인민적시책이며 우리의 목표도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인 강성대국건설이다.
지금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길을 찾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인류사적인 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하여 주체사상세계대회를 비롯한 세계적인 기념행사들을 준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새 세기에도 태양의 빛발처럼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세계의 혁명적변혁과정을 추동한다는것은 공인된 진리이다. 우리 조국과 오늘의 세계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새 세기에도 자주시대를 밝혀주는 빛발로, 사회주의위업완성의 근본초석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고 민족적번영을 이룩하는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수령의 가장 큰 업적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데 있다. 인민은 자기를 알고 자기의 힘을 자각할 때 가장 힘있는 존재로, 세계의 개조자로 될수 있다. 인민대중의 영원한 투쟁의 기치, 승리의 보검으로 되는 사상을 창시한 수령은 인민으로부터 태양으로 칭송받게 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위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끊임없이 발전완성시켜오시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사회발전의 합법칙성을 밝힌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사상이며 자주위업수행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는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뛰여난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 비범한 혁명실천에 의하여 주체사상이 세계를 밝히는 홰불로, 세계를 변혁하는 보검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투쟁에서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인 동시에 세계적인 대정치풍파들이 수없이 일어난 세기였다. 주체사상이 20세기를 주도하였기에 우리 혁명이 격변하는 정치정세속에서도 백승을 떨칠수 있었고 지난 세기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결속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새 세기에도 불패의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삼고 투쟁하며 창조하고있다. 천만군민이 김일성민족의 불굴의 정신력으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이 차넘치는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최첨단돌파전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세기적인 변혁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생명력과 견인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력사는 인류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한 사상리론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물질과 의식간의 어느 하나에 기본을 두고 전개된것으로 하여 사상리론적제한성을 면치 못하였다. 사람,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전개된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은 주체사상밖에 없다.
인민대중은 영원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도 달라질수 없다. 사람위주, 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인것으로 하여 주체사상은 새 세기에도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앞길을 밝혀주고있기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재보로 되는 백승의 력사와 전통, 경험과 토대를 마련해주신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혁명은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며 수령의 위대성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기틀을 마련하는데 있다. 수령의 업적에 토대하여 사회주의가 전진할 때 수령의 위업이 만대에 빛나게 된다.
우리 혁명의 길에는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를 타승한 20성상의 피어린 항일혁명전쟁도 있었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판가리싸움을 벌려 승리한 조국해방전쟁도 있었다. 일제식민지잔재를 청산하며 건당, 건군, 건국의 력사적위업과 제반 민주개혁을 수행하던 어려운 나날도 있었으며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서 복구건설을 진행하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던 간고한 시기도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사회주의건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투쟁을 조직령도하시면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과학적인 전략전술, 강철의 신념과 무비의 담력으로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여오시였다.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고귀한 혁명전통이 마련되게 되였다.
주체의 사상체계의 확립으로부터 당건설과 국가건설, 경제와 문화건설에 이르기까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만년토대로 하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되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우리 군대를 불패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우리 혁명이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빛나는 업적은 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신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담보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수령, 당, 대중의 불패의 혼연일체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에도 끄떡하지 않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시대도 펼칠수 있었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우신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세계적환경은 많이 달라졌다.
세계적범위에서 자주와 예속, 진보와 반동간의 투쟁이 더욱 격렬해지고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사회생활전반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력사적환경이 크게 변화된 오늘의 세기에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만년토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 자립적인 경제토대에 의거하여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대고조진군길에서 이룩되는 모든 경이적인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튼튼한 토대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실수 있은것은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끄신데 있다.
수령은 인민의 령도자이며 인민은 혁명의 담당자이다. 수령과 인민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인민대중을 떠난 당이나 수령은 있을수 없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면 아무리 어려운 조건에서도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있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나갈수 없다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가장 숭고한 혁명생애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선과 정책도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작성하시였고 어렵고 방대한 과업도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수행하여오시였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시켜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최대한으로 분출시키는 원동력이였다.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조성된 난국을 타개해나가자고 하시며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모습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져있다.
각계층 군중을 혁명의 넓은 품에 안으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고락을 같이하시고 승리와 비약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은 조국땅 방방곡곡에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가 있었기에 어떤 침략자도 서산락일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하는 백승의 력사가 창조되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일으키는 영웅서사시가 펼쳐지게 되였다.
믿음은 사랑을 낳는 근본원천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대의 락으로 여기시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신조였다. 혁명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머슴살이도 하시고 백색테로의 준동을 짓부시는 투쟁에도 나서시였으며 혈전만리길도 헤치시고 험한 길도 많이 걸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오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게 된 근본비결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들과 혼연일체를 이루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태양으로 영원하시는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을 안겨주시고 자주적리상을 실현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주체의 태양으로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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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이어지고있다.
수령의 혁명위업은 인민대중을 수령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수령의 업적에 토대하여 혁명을 전진시키는 령도자에 의하여 계승된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선군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이어가시며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을 이끄시는 첫 시기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으로 전일적으로 체계화하시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력사적위업을 펼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주체의 혁명전통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이 차넘치게 되고 로동당시대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특히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실시하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실현하시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결정적승리와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안아오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세계사적업적이다.
어버이수령님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태양의 력사는 21세기에도 끝없이 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우리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혁명적신념이다.
수령의 유훈을 관철하는것은 혁명하는 당과 인민의 최대의 사명이다. 수령의 유훈에는 수령의 념원이 집대성되여있다. 수령의 유훈의 뜻이 꽃펴날 때에 수령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유훈의 뜻을 빛나는 현실로 펼치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우리 당의 강령과 같이 내세우시고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수령님의 유훈 관철에로 전당, 전군, 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실현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조국의 통일과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도 깃들어있으며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도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수령님의 념원이 하나하나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의 뜻이 꽃펴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자기의 위대한 지도사상, 혁명철학을 가지고 국가정치활동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나가는 자주강국, 전체 인민이 주체사상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일심단결되여있는 정치사상강국이 우리 조국이다.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물리칠수 있는 자위적국방력, 최첨단을 돌파하며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는 과학기술인재의 대부대, 자체의 힘으로 발전할수 있는 자립적인 경제토대가 튼튼히 마련된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 교육사상, 공업건설사상이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영원히 수령님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혁명유산들을 김일성민족의 만년재보로 빛내여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들은 우리 민족의 더없이 귀중한 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들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나갈 때 수령님의 위업이 만대에 빛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들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오시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들을 김일성민족의 만년재보로 빛내이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우리 당과 국가를 김일성동지의 당과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며 천년이고 만년이고 오직 수령님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내여나가게 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우리의 사상과 제도가 굳건히 수호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더욱 빛내여온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위대한 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일심단결의 정치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리고 우리의 자립경제는 주체화, 현대화된 경제로 위용떨치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유산을 김일성민족의 만년재보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리상을 실현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투쟁목표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영원한 품이며 강성대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갈 때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 영원히 김일성조선으로 빛을 뿌릴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력사의 땅 강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전례없는 강행군현지지도로 대고조격전장들을 쉬임없이 찾으시며 대혁신, 대비약의 폭풍시대를 열어놓으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대고조의 불도가니에 비약의 열풍을 뿜어주는 송풍기가 되여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도록 하시고 사회주의경쟁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대고조의 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은 김철과 성강, 함흥과 남흥, 미곡과 은흥을 비롯한 조국땅 방방곡곡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령토도 크지 않은 우리 나라가 천만시련을 과감히 박차고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솟구쳐오르고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충정과 무한대의 열정, 백두의 공격정신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과 인류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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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자라난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이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에서 성장한 장군님의 혁명전사들이다. 우리는 자신들이 무엇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순간도 잊지 말고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투쟁하며 창조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신념의 구호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들이라는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우리 당의 강령으로 틀어쥐고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선생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풍모를 적극 따라배워 인민의 참다운 충복이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고조사상과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이것이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과 리상도 각오도 걸음도 같이하는 강행군동지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령도업적을 철저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며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온 세상이 우러러보게 하기 위하여 비상한 창조정신을 발휘하여야 한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우리의 조국도 영원무궁하며 주체의 사회주의도 영원불멸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리 앞길을 밝혀주시고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의 진두에 계시기에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낌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력사를 더욱 빛내이며 김일성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쳐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