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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테로전》은 인권말살전쟁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브라운종합대학의 원사 20여명이 미행정부의 무모한 《반테로전》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초래한 인적손실자료를 종합하여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2001년 9.11사건후 미국이 개시한 《반테로전》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은 미군 6,000명을 포함하여 22만 4,000~25만 8,000명에 달한다.

그 가운데서 민간인사망자수는 이라크인 12만 5,000명 등 17만 2,000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 자료가 앞서 발표된 같은 주제의 통계자료들에 비해볼 때 얼마나 정확한가는 두고보아야 하겠지만 그것이 미국과 전세계에서 날로 높아가는 미국의 무모한 《반테로전》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반영하여 나온것만은 분명하다.

미국의 《반테로전》은 오늘 그 무모성과 반인륜성으로 하여 세계 도처에서 규탄과 배격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행정부의 《반테로전》에 내몰려 수많은 미국의 청장년들이 비참한 죽음을 당하고있으며 미군의 첨단살인장비들에 의해 여러 나라들에서 죄없는 민간인들이 매일과 같이 무참히 살해당하고있다.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반테로전》에 막대한 자금이 탕진되고 그로 인해 미국은 물론 온 세계가 금융위기의 대혼란을 겪고있다.

하기에 오늘 세계는 10년째 인류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가져다주는 미국의 《반테로전》을 두고 인민들의 생존권과 국가들의 발전권을 엄중히 유린하는 인권말살전쟁, 국가테로범죄로 락인, 규탄하고있다.

미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반동적이며 날강도적인 《반테로전》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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