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와 에티오피아, 민주꽁고, 영국, 로므니아, 나이제리아, 타이, 기네에서 그이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독보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은 오늘 국제사회에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는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도 부러워할 높은 수준의 전반적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