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체스꼬단체들이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1일 뷸레찐에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뷸레찐은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선인민을 나라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을 가장 훌륭한 스승으로 여기시였다.
그이께서 해방후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찾아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은 지구를 14바퀴반이나 돈것과 맞먹는 57만 8,000여㎞에 달한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와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4일 공동뷸레찐에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와 그이의 위업을 가장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