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7월 10일기사 목록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 단죄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위원 아흐메드 마즈달라니가 4일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의 부당한 결정을 단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당국은 저들이 강점한 땅에 있는 아랍어로 된 도시들의 이름을 자기들의 언어로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아흐메드 마즈달라니는 그것을 국제법과 협정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력사를 외곡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의 도시와 마을들을 유태화하려는 교활한 술책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이야말로 극악한 파쑈분자, 인종주의자라고 규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