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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통일부장관의 퇴진 주장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북남경제협력관련 시민단체가 7일 북남협력과 교류를 가로막는 통일부 장관 현인택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취한 부당한 《5.24조치》로 남측기업들이 파산위기에 처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통일부가 피해배상은커녕 위기수습을 위한 남북접촉마저 거부하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퇴진시키기 위한 운동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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