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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강도,남포시에서 군민대회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량강도, 남포시군민대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특대형도발행위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역적무리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인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전대미문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괴뢰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죄행을 폭로하였다.

겨레와 민족앞에 특대형범죄만을 덧쌓고있는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적들의 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원쑤격멸의 의지로 생산과 건설을 다그쳐 부강조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민대회들은 시, 군들에서도 련일 진행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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