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나툰 방글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 드리는 경의》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일성주석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모시려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확고한 결심이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된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조선은 지난 세기말 준엄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하고 새 세기의 첫 10년을 강성대국건설에서의 경이적인 성과로 빛내일수 있었다.
《에코타》와 《나툰 카타》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실었다.
《블리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미래를 위한 사랑》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온갖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