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이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오로지 민족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인민의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1930년대초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독창적인 전략전술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1945년 8월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을 이룩하시였다. 또한 1950년에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에서 탁월한 령군술로 군사기술적으로 우세한 미국을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면서 그들의 리익을 옹호하시였으며 인민대중을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다. 또한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계기로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