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와 나이제리아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4일 성명에서 조선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최근의 로골적인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취하는 강력한 군사적보복조치가 무자비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5일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무분별한 대결광란을 즉시 걷어치우고 조선인민과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고수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