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정계에서 원자력발전소사고에 대한 책임문제를 둘러싸고 옥신각신하고있다.
8일 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공명당소속 의원 사또는 발전소사고문제와 관련한 질문을 끝내면서 《수상은 지금껏 그릇된 정치만 해왔다. <철면피한 사상최저의 수상>이라는 락인이 찍히기전에 깨끗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수상의 조기퇴진을 요구하였다.
이에 대해 수상 간은 발전소사고와 관련하여 《현재의 정권에 큰 책임이 있다.》고 하면서도 《다년간 여당이였던 공명당에도 책임의 일부는 있다. 남에게 그릇된 정치를 해왔다고 걸고들며 책임에서 벗어나려는것은 수치를 모르는 행동이다.》라고 반발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