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11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0돐과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조선방문공연 3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감숙성 문화청 부청장 장명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감숙성가무극원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조선방문예술단의 지휘성원들과 주요배우들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내각부총리 로두철, 문화상 안동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외무성 부상 리용호,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류홍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