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 감숙성가무극원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조선방문예술단이 11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초대공연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부총리 로두철, 문화상 안동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외무성 부상 리용호, 관계부문 일군들,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들, 기자, 편집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류홍재와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중국 감숙성가무극원 예술인들은 재치있는 기교, 기백넘친 춤률동, 째인 안삼불로 비단길에서 맺어진 중국인민과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잘 형상하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