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기네, 남아프리카, 인디아, 오스트리아에서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쳐진 한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국과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헌신적복무의 빛나는 귀감으로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수많은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께서 주석에 대한 충실성을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그이의 뜻을 빛나게 이어가고계시기에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오로지 인민의 행복과 복리를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적을 쌓으신 위대한분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내가 본 나라》, 《주체사상탑》 등이 상영되였다.
인디아와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