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6월 29일 서울에서 당국의 반로동자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지역의 로동자들과 대학생 등 1만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정부》와 인권위원회가 로동자들을 대상으로 감행되는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부당한 로동자탄압, 친자본정책을 전면에 내세운 리명박《정권》을 박살내기 위해 곳곳에서 독재통치청산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각계각층과의 련대하에 생존권투쟁을 줄기차게 이어나감으로써 리명박《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야말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