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농촌진지를 한생토록 지켜선 농촌혁명가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일편단심 쌀로 당을 받들어온 열렬한 애국자들의 대오에 선군시대의 공로자인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작업반장 문금녀의 모습도 자랑스럽게 빛나고있다.
주체98(2009)년 2월에 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십년간 작업반장으로 헌신해온 그를 만나주시고 농촌진지를 굳건히 지켜나가는 농촌혁명가라는 높은 칭호를 안겨주시였으며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셨던 영광의 나날들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사는 그는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두벌농사, 세벌농사를 잘하고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동해지구의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논밭정보당수확고를 높이는데서 모범을 보이였다.
일흔이 다 된 몸이지만 그는 오늘도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농촌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를 안고 올해농사를 잘 짓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성대국건설구상을 쌀로써 받들기 위해 한생의 땀과 정열을 땅에 바쳐가는 이런 애국자들이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진지는 굳건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