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0돐에 즈음하여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0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대병국 중국 국무위원, 왕지국 철도부 부부장, 조소화 문화부 부부장 등과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친선대표단, 최창식보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중친선협회대표단,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대병국은 1961년 7월 11일 주은래총리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중조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을 체결하신것은 두 나라관계력사에서 하나의 대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50년간 조약의 정신에 따라 중조쌍방이 호상 신뢰하고 지지하며 밀접히 협조함으로써 두 나라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적극 기여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최근년간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쌍방의 공동노력에 의하여 중조관계는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부단히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전략적방침이라고 하면서 중국인민은 조선인민과함께 전통계승, 미래지향, 선린우호, 협조강화의 정신에 따라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마련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실천에 구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 인원들의 호상래왕을 활발히 하고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며 실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심화시켜 중조관계를 더 높은 수준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편 9일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