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 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의 모임이 7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되고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역적패당이 집권 첫날부터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전면적인 파국에로 몰아넣고 각종 반공화국모략사건을 날조하면서 대결광기를 부려온데 대해 규탄하였다.
역적패당이 극악한 표적사건을 도발한데 이어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것은 로골적인 정치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새로운 선전포고라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7천만 겨레와 한 하늘을 이고 살수 없으며 오직 총대로 쓸어버려야 할 만고역적이라고 단죄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역적패당의 분별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