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의 죄행을 단죄규탄하는 각 시, 군,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군민대회, 집회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인민군장병들과 지방 당, 정권기관, 사회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와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와 집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집권 첫날부터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해온 역적패당을 동족대결광신자, 깡패무리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역적패당의 도발에는 단호한 징벌로, 전쟁에는 무자비한 보복성전으로 대답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힘과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