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이 전군중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지난 6월 25일부터 3일동안 조선의 대부분지방들이 태풍5호의 영향을 받았다.
강한 바람과 무더기비, 해일을 몰아온 태풍으로 하여 서해안지역을 비롯한 여러 지방들에서 인명피해가 났으며 160여동의 살림집이 파괴되고 2만 1,000여정보의 농경지가 침수 및 류실, 매몰되였다.
적지않은 생산 및 공공건물들과 도로, 강하천제방 등이 파괴되거나 침수되였다.
지금 강원도와 황해북도, 황해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방들에서는 피해정형을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자재들을 보장하면서 복구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해 파괴된 살림집, 공공건물들을 다시 일떠세우고 도로, 다리들을 원상회복시키고있다.
또한 침수되였던 논밭들에서 고인물을 뽑아 농작물피해를 줄였으며 부침땅주변의 물도랑치기와 강하천제방쌓기를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