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한누 하르유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될수 있었으며 조선땅우에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사회주의건설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고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었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주석의 혁명력사는 계속 흐르고있으며 그이의 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시고 주석의 혁명위업을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신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며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