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작업반장이 받아안은 축복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9월 곡산군 평암협동농장에는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차넘쳤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이곳 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청년작업반의 포전을 돌아보시면서 처녀작업반장 류명금을 만나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가 대학을 졸업하고 미루벌에 자원진출하여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관철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해주시였으며 처녀의 행복한 앞날도 축복해주시였다.
미루벌농사를 잘 지어 어버이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활짝 꽃피울 일념으로 그는 포전에서 살다싶이하며 청년작업반을 이끌어 작업반의 기계농사비중을 훨씬 높이고 두벌농사에서 적극 앞장섰으며 밭벼농사를 완성하기 위해 이악하게 투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속에 미루벌의 한개 농장을 담당한 관리위원장으로 어엿하게 자라난 그는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주공전선을 지켜선 일군답게 올해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먹는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당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