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 정치리사회 대표, 로씨야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 스뜨로이마쉰또르그회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 총사장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네팔 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지도자,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학습 및 연구연단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네팔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방글라데슈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로동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지도부성원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수리아아랍사회주의자운동 총비서, 몽골 주체연구쎈터 위원장,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평화친선련맹 총서기,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민주꽁고준비위원회 위원장,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전국집행비서,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등 각계 인사들이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