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성석탄공업대학 학장 원사, 교수, 박사 안인건, 황해북도 서흥군 문무중학교 은덕분교 인민교원 리대순,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작업반장 문금녀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이국땅에서 태여난 안인건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품에 안겨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40여년간 후대교육사업과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일해오는 나날에 수많은 교과서와 참고서를 집필하였으며 수십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다.
리대순은 처녀시절부터 오늘까지 60여년을 교단에서 학생소년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훌륭히 키웠을뿐아니라 남편과 함께 아들, 딸모두와 사위, 손자, 손녀 등 14명이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도록 하였다.
문금녀는 수십년동안 농장원, 작업반장으로 일하면서 해마다 맡겨진 알곡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