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상급의 가혹한 폭행을 받아온 그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3일에 이어 또다시 발생한 이번 자살행위는 괴뢰군내에서 만연되고있는 비인간적인 학대행위의 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