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7일과 8일 네팔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머저두르》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실은 《김일성주석의 정치리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시고 제반 민주개혁을 실시하여 인민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인민을 가장 훌륭한 스승으로 여기시고 그들의 소박한 의견도 들어주시였으며 그것을 당과 국가의 정책으로 되도록 하신데 대하여 신문은 전하였다.
신문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아르판》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을 모시고 《언제나 로동계급을 굳게 믿으신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로동계급을 굳게 믿고 그들과 함께 새 조국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승리만을 떨쳐오신데 대하여 그리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신데 대하여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