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원일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도내 창작가, 예술인, 기자, 편집원들과 사리원시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중국예술인들은 재치있는 기교와 우아한 률동, 째인 안삼불로 당나라시기 비단길과 더불어 맺어진 중국인민과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높은 예술성이 보장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