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7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김일성화온실참관주간행사가, 이딸리아, 방글라데슈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위대성해설모임이, 우간다에서는 독보회가, 로씨야, 라오스, 방글라데슈, 벌가리아에서는 회고모임이 2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기네광업성 국장은 행사에서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기네를 비롯한 아프리카대륙에 광범히 보급됨으로써 주석께서 아프리카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주체사상의 창시는 인류사상발전과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진보적인류는 반제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주석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