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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단체 리명박은 민족반역자,통일장애물이라고 규탄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은 통일운동에 대한 탄압을 계속 일삼는 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여 11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남조선공안당국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해 투쟁해온 통일운동단체, 애국인사들에게 지하당조직, 간첩활동 등의 혐의를 들씌워 대대적인 파쑈적탄압을 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9일에는 남조선정보원이 《한국대학교육연구소》의 한 실장을 지하당조직원으로 몰아대며 대학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그의 투쟁이 《북의 지령》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보안법》에 걸어 탄압하였다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은 집권하자마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짓밟고 《비핵, 개방, 3000》과 같은 반통일대결정책을 추구하며 통일운동단체들과 인사들을 탄압해온 민족의 반역자, 통일의 장애물이라고 단죄하였다.

한편 이날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도 리명박역적패당의 반통일대결정책을 비난하는 편집인의 글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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