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경찰이 한진중공업측의 부당한 해고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참가자들을 폭력으로 진압한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폭압은 겉으로는 《친서민》, 《공정사회》를 떠들지만 친재벌정책으로 일관된 리명박《정권》의 본심을 다시금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민중의 분노를 최루액과 물대포로 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