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습적으로 공화국측 해안에 상륙하기 위한 공격연습 등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
북침전쟁열에 들뜬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와의 체제대결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끝)